가봉 정부가 자국 축구대표팀에 내렸던 해체 및 활동 중단 조치를 전격 철회했다. 가봉 축구협회는 13일(한국시간) 성명을 통해 지난 12월 31일 코트디부아르와의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조별리그 최종전 패배 이후 단행된 대표팀 해산과 주축 선수들에 대한 출전 금지 징계가 모두 해제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https://tv7942.com/bbs/board.php?bo_table=news&wr_id=431